인터넷이슈

마이클 잭슨이 언론에 얼마나 시달렸는지 알 수 있는 흔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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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펩시광고 촬영 도중 머리, 이마등에 2도 이상의 화상을 입고

피부 재건술까지 받으면서 개고생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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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 산소 체임버가 화상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큰 맘 먹고 하나 장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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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이드 언론들에게 늙기 싫어서

큰 돈주고 산소 체임버사서 잠이나 퍼자는 철부지로 둔갑행

심지어 보시다시피 우리나라까지 널리 보도될정도로 전세계에 헛소문이 퍼져서 진짜 이유도 없이 욕 먹음

얼마나 억울했으면 나중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서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 직접 해명까지 함

Comments

ㅇㄴㄹㅇㄴ 05.17 16:51
한 10년전에 학창시절 내 친구도 자기 우상이 마이클잭슨이라면서 막 주절거리면서
백인을 동경해서 전신 피부이식 수술까지 해서 하얘졌다고 진짜 멋있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병으로 그렇게 된 걸 알고나서 얼마나 언론이 그렇게 막말을 해댔으면 팬이라는 애가 그렇게 믿고 있었을까 싶더라
뭐 마이클만 그런게 아니죠 05.17 19:37
난 기독교 학교 다녔는데  1년에 한번 교회 가는 행사 에서 무슨 목사 가 와서 하는 애기가 바코드 에 666있다는 애기와 서태지 노래 거꾸로 돌리면 목이 말라온다 는 애기를 했는데
지금 알고 보면 당시 서태지 가 음반업계들이 거의 모든수익을 가져가는 거에 반발해서 따로 내니 당시 음반업계들과 언론 일부 기독교 가 헛소문과 언론 조작 한거죠
ㅋㅋ 05.18 05:10
내가 문법충은아닌데 이건 뭔말인지 진짜 읽기힘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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