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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2년에 온 세계가 무정부상태가 될 뻔했던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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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BC 다큐 '둠스데이')

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하면 온 세계에 정전이 일어나고

변압소가 불타며, 향후 15~20년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정전이 되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은 그 즉시 소멸되며

온갖 화재 및 재난에도 대처할 수 있는 수단 자체도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강제로 1850년대로 회귀하게 됨.

 

잠깐 안쓰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수도 펌프도 전기라 물도 안나오고

냉장 시스템도 작동이 안되 식량도 썩어가니 남은 식료품 얻겠다고 폭동이 일어나는 것은 자명할 터..

 

참고로 예전에는 지구에 약 100년마다 한 번씩 도달했다고 함.

Comments

ㄴㅇㄹ 06.14 16:32
당시 나사는 개똥줄이었겠네..와 잦됐네 이걸 발표해말어..카운트다운하다 무사히 넘어가고..모르고 넘어간 우리는 세상 편안했지 ㅋㅋ
태양 폭풍 06.14 23:42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예전에 봤는데, 태양 폭풍이 점점 빈도가 늘어나는 주기가 있다고 했음.
우리는 빈도가 늘어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는데다가, 지구의 기후 자체도 빙하기가 돌아올 주기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과학자들은 되게 우려하더라.
ㅇㅇ 06.15 02:15
2012에 뭐 지구 멸망한다는 예언 맞을뻔했네 ㄷㄷ
ㄴㅁㅁㄴㅇㅁㄴㅇ 06.15 12:01
저런 사건들이 엘리트층을 불신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음.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일반 시민들도 마음의 준비와 알권리가 있는거지.

저것 말고도 다른 것도 다 비슷함. 크고 작은 문제들을 "혼란을 막기 위해" 라는

빛살좋은 말로 포장하면서 시민들의 알권리를 막고 있는게 참 한탄스러움...

저러면서 믿어달라니 뭐라니... 결국 사회구성원들이 있기에 조직기관도 있는건데..
06.15 15:13
라인하르트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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