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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BMW 운전자는 '항공사 안전책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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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출국장 게이트 앞에서 ‘광란의 질주’ 끝에 택시운전사 치어 의식불명에 빠뜨린 ‘BMW 운전자’ A(34)씨가 항공사 안전책임자였던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이날 항공사 관계자는 “정씨는 에어부산 소속 ‘안전보안실’ 직원”이라면서 “안전책임자가 왜 그런 과속운전을 저질렀는지 (우리로서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386783

 

안전책임자라고?

Comments

ㅇㅇ 07.14 14:31
또랭이자식
ㅋㅋㅋ 07.14 18:40
어차피 저 사람 인생 끝임
고의성 100% 인데다가 심지어 동승자까지 말리는 멘트 날렸는데 속도 안줄이고
직장은 100%짤리고(지금 어디 항공사인지 안나오는 이유) 100% 중과실
지금 피해자 분은 위중하다 하시는데 돌아가시기라도 하면 걍 인생끝
안나오긴 뭘안나와 07.15 10:45
에어부산 이라고 적혀 있네
가오잡는다고 속도 07.15 14:14
내다가 저 지랄난거지 병~신운전자새끼 나중에 차에서 내리다가 화물트럭에 치여뒤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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