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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사들의 교권이 높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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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은사님 08.08 15:01
서울에 대원고 97년 고3담임 이재형 은사님
그때 당신은 에너자이저라는 별칭이 있으셨습니다
지침없이 타작하신다 하여 ...졸업후에 알았지만 제 벗의
개인과에 까지도하셨다구요 훌륭 하십니다 .꼭한번 뵙고싶습니다
암덩어리같은 은사님 그때 은사님 사랑의 타작에 똥도못싼기억이또렷해요 엉덩이가 다터져서 은사님 자식새끼분운 잘크셨는지도 궁금하고 은사님 꼭 한번 뵙고싶어요 근데 찾을방법이없네요
ㅇㄱㄹㅇ 08.08 16:12
남선생은 돈 못주면 그냥 마냥 지 기분 더러울때마다 끌려나가서 욕 좀 먹고 죽도록 쳐맞으면 끝이었는데,
여선생이 담임이면 존나 답도 없다. 돈 안낸 애들한테 하는 짓이 영화로 만들어도 아무도 안믿을 정도로 음습했거든.
왕따 조장은 기본중에 기본이고 부모 모욕을 베이스로 어떻게 해야 자존감을 짓밟고 더럽고 굴욕적으로 느낄지
박사학위 열개쯤 딸 기세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참 스승들이었지.
내 인생의 트라우마랑 포비아는 다 그년들 덕분이야.
부산 08.08 17:30
부산 동성중학교 95년도 중3시절 고봉민 선생님 정말 훌륭한 분이셨어요 과목마다 반평균 점수 이하 나온애들을 1점에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셨죠 야구빠따로인해 저는 중3시절 유일하게 공부하여 고등학교는 좋은곳을 가기는 갔습니다.
무명 08.08 21:50
이런 경험이 흔히 있는 일이었죠.
이 만화 보자마자 과거 일이 생각나서 씁씁해졌습니다.

돈 무지 밝히던 건 성별 따지지 않네요.
중2학년 때 그 년 얼굴이 보고 싶네요. 침이라도 한 번 뱉어주고 싶은데,,,
wwe 08.09 01:44
제발 몰지각한 교사들아 너희들의 능력의 부족을 교권의 부재로 돌리지 마라. 학교 분위기, 학생들의 너희들에 대한 존중은 교육의 중심인 교사란 숭고한 직책을 역임한 너희들이 창조해 나가는 것이고 너희는 그렇기 때문에 존중을 받는 것이다. 단지 받아야만 해서 받는게 아니다. 학생의 청소년기 시기를 이끌어 나가고 같이 상생해 나가는 교육자로서 너희 기분 좆같다고 교권 찾으려 하지말고 너희의 문제 그 하나하나에서 너희가 교육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라. 그것이 교육자다. 학생탓, 사회탓만 하며 교사 인권 부르짓는것은 너희가 그만큼 무지하고 자격이 없다는걸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다. 교직이란 그런거고 교육자란 그런 거다
나그네 08.09 16:34
광주에 동X고 선생들 잘 계신지 모르겠다... 그렇게 때려놓고 결국 촌지 다 받아가셨던데...
아.. 생각난다. 08.09 17:52
교권이 강해봐야 의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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