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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급 서핑대회 결승 도중 일어난 끔찍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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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남아공의 J-bay에서 결승전이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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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윌슨이 먼저 파도를 타며 점수를 쌓음

 

지켜보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믹 패닝

그때 믹 패닝의 뒤에서 무언가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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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습격이 시작됐다

첫 번째 공격은 천운인지 발 대신에 보드와 발목을 묶던 끈을 물었고,

그렇게 2차 공격이 시작됨과 동시에 파도가 카메라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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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발목 끈이 끊어진 그는 보드를 반대편으로 밀어버린 채

황급히 사고 지점에서 수영을 통해 빠져나왔다.

용기있지만 매우 전략적인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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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출동한 긴급 구조요원에게 두 선수 모두 구조되며 상황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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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인터뷰로 그는 터져나오는 감정을 억누르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으며,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괜찮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천운인지 모르겠지만 그는 털끝하나 다치지않았다고 한다.

Comments

진심궁금 10.11 07:46
아프간에 들어가서 개독선교하는거랑 머가 다름
??? 10.11 08:41
.....?
흐냐냐냐냥 10.12 08:53
'굳이 위험한걸 알면서 처 기어들어가서 구해 놓으면 감정팔이 한다'는 말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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