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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 관한 루머가 세간을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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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루머라고 생각한다.

헌데 세월호 하루 전날에 이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원인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우연의 일치도 이 정도면 정성이 갸륵한 수준이다.

음모론, 참 싫어하는데 지금 상황이 믿겨지는 상황이 아니듯이 의심 안 할 것도 없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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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고 하루 전, 남재준 국정원장의 간첩조작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가 있었음
::사실::

2) 사고 하루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원으로 임명함 . 국가안전보장회의는 국가의 [ 재난위기상황관리팀장 ]을 맡게 되어 있음 ( 제 20조 )
::사실::

3) 사고 하루 전, 선장 대신 1등항해사가 선장노릇을 해도 되도록 법이 개정됨
::사실::

4) 사고 하루 전, 단원고와 계약된 선박이 오하나마호에서 세월호로 바뀜
::사실::

5) 사고 하루 전, 1등 항해사를 대통령이 정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됨
::사실::

6) 사고 하루 전,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됨
::사실::

7) 사고 하루 전, 일등항해사 신정훈이 입사함 사고 직후 국정원과 통화함, 살인죄 기소에서 제외됨, 이유는 불명
::사실::

8) 사고 하루 전, 조기장 입사함( 세월호 안전담당)
::사실::

9) 사고 하루 전, 짙은 밤안개 속에서 인천항을 출항한 배는 오직 세월호뿐이었음 . 이날 출항 예정이었던 여객선은 모두 10척이었으나, 모두 취소됨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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