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에 관한 루머가 세간을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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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8
말도 안되는 루머라고 생각한다.

헌데 세월호 하루 전날에 이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원인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우연의 일치도 이 정도면 정성이 갸륵한 수준이다.

음모론, 참 싫어하는데 지금 상황이 믿겨지는 상황이 아니듯이 의심 안 할 것도 없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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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고 하루 전, 남재준 국정원장의 간첩조작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가 있었음
::사실::

2) 사고 하루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원으로 임명함 . 국가안전보장회의는 국가의 [ 재난위기상황관리팀장 ]을 맡게 되어 있음 ( 제 20조 )
::사실::

3) 사고 하루 전, 선장 대신 1등항해사가 선장노릇을 해도 되도록 법이 개정됨
::사실::

4) 사고 하루 전, 단원고와 계약된 선박이 오하나마호에서 세월호로 바뀜
::사실::

5) 사고 하루 전, 1등 항해사를 대통령이 정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됨
::사실::

6) 사고 하루 전,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됨
::사실::

7) 사고 하루 전, 일등항해사 신정훈이 입사함 사고 직후 국정원과 통화함, 살인죄 기소에서 제외됨, 이유는 불명
::사실::

8) 사고 하루 전, 조기장 입사함( 세월호 안전담당)
::사실::

9) 사고 하루 전, 짙은 밤안개 속에서 인천항을 출항한 배는 오직 세월호뿐이었음 . 이날 출항 예정이었던 여객선은 모두 10척이었으나, 모두 취소됨
::사실::

추천 23

댓글쓰기
mmdf (203.♡.99.117)
기사 링크 걸어줘서 좋네요
아 이건 (218.♡.123.179)
아 이건 사실이라면 너무 무섭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관련자들  찢어 죽여야된다.
ㅁㄴㅇㄹ (116.♡.175.88)
세월호 애초에 사고라고 생각한적도 없음.

사.건.이겠지.
궁금증 (1.♡.72.77)
시비터는 거 아니고 만약 저렇게 이미 예견된 것이라면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음??
ㅁㄴㅇㄹ (116.♡.175.88)
몇가지 이익이 있지
우선은 세월호 사'고' 라는 타이틀이 생김으로 그때당시의 문제들이 덮히는것이고.
두번째는 이익을 봤어야 했는데 실패했지. ㄹㅎ의 탁월한 리더쉽으로 모두를 무사히 구조라는
뭐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위에꺼 다 본분들은.

https://www.youtube.com/watch?v=ATa8MVW9XFY

이걸 보시고.
다시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브론디 (210.♡.16.231)
진짜 첨에 이거 보고 소름이 쫙
보이지않는것과보이는것 (221.♡.205.103)
그로인해 얻는 이익은 아이들의죽음으로 가려져서 알 수가 없네요.. 저렇게 애들 수장시켜놓고 설마 이익이 없겠어요?
궁금증 (112.♡.21.8)
이익 없이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남기고 그렇다고 당시 정부가 발 빠르게 대처해서 국민들에게 신임과 지지를 얻은 것도 아니여서
뭔가 음모론으로 밖에 생각이 안 되네요.후에 관련해서 이익을 챙긴 것도 아니고
YM (112.♡.115.103)
이게 사실이면 이샛기들이 설마 911테러 조작사건에 감명받아 싸지른건가..
ㅇㅇ (116.♡.249.176)
이쯤되면 최순실과 유병언 사이에 악연이 있었던게 아닐까 의심스럽다

엿먹이기 위해 최순실이 일을 벌인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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