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얼과 전통이 살아있는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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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자료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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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없지만 (175.♡.46.33)
지금 저악보가 가장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낼수 있는 악보 아닐까 싶네...
(그냥 추측이다...)

항상 난 궁금했는데..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음에서

파에서는 음자체가 달라진다. 엄청 이질적으로. 악보는 내가 볼지도 모르지만
저기위에 있는 음대로 부르면 굉장히 자연스러운 음이 될거 같다라는 생각이드네.
존니전위적인새끼 (110.♡.12.151)
파에서 음이 달라진다고 생각하면 드뷔시음악을 들어봐라.
온온반온온온반의 음정간격을 가진 게 니가 말한 도레미파솔라시도 메이저스케일.
드뷔시는 홀톤스케일이라고 니가 자연스럽게 느낄 온온온온온의 간격을 가진 스케일을 써서 바다나 목신의 오후같은 곡 작곡함.
위에 나온 건 크로매틱스케일이라고 모든 음이 반음 간격을 가진 스케일.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건반이건 현악기건 관악기건 저 악보에
있는 모든 음이 있지만 스케일에 따라 안쓰는 음이 있듯이, 제례악에서도 한 곡에서 저 음들을 다 쓰지는 않고 다섯 음으로 만든 스케일을 쓰는 걸로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