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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배은망덕한 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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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로 UN에서는 사람을 보냈는데

그 사람이 사진의 폴케 베르나도트이다

폴케 베르나도트는 당시 2차 세계대전에서 화이트 버스 작전으로 상당수의 북유럽 포로들과 폴란드인,독일인,유대인들을 구출해낸다

대략 3만명이상의 사람들을 구해내었다고 한다

이 명성 덕분에 폴케 베르나도트는 중동전쟁에 협상단으로 파견된다

당연히 폴케 베르나도트는 유대인들을 상당수 구해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폴케 베르나도트가 자신들에게 좋은 결과를 내주기를 바라고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폴케 베르나도트가 원했던건 서로가 양보하기를 원했던것이다

그러나 폴케 베르나도트의 이런 행동과 중재안은 이스라엘은 큰 불만을 가지게 되고

결국 이스라엘 과격파들은 폴케 베르나도트를 암살하기 위해 움직인다
 



그중 주동자중 한명인 이츠하크 샤미르는 수상자리에 올라선다

그리고 1948년 9월 17일 과격파들은 폴케 베르나도트와 그 일행들을 암살해버리고 만다

다행히 베르나도트의 보좌로 왔던 랄프 번치는 살아남았고

베르나도트의 일을 이어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다

그러나 이 일로 이스라엘은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자기들을 구해준 의인을 이렇게 암살해버리고 말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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