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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2부리그로 이적한 포르투 최연소 주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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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18세에 포르투 데뷔하자마자 1골 1어시(최연소)


18세에 포르투에서 주장완장차고 챔스데뷔(최연소)


원래는 부스케츠 유형으로 주목받던선수인데 누누(전 발렌시아감독)가 포르투와서 박투박 딮라잉으로 만개시킴


멘데스 주도하에 누누를 비롯해서 포르투 유망한친구들 전부 울버햄튼으로 이적 현재 울버햄튼은 멘데스 왕국이라 불림

 

 

울버햄튼은 승점 1점 획득하면 1부리그 승격 확정

Comments

루벤 네베스 04.16 11:21
소개만 있고 왜 이름은 없나 해서 적어봤음
왜 포르투에서 자진해서 격을 떨어뜨리나 싶었는데 결국 울버햄튼을 승격을 시켜버리네
나이도 어리고 해서 뭐라도 하겠지만 울버햄튼행 선택은 정말 의문이었음
근데 이렇게 담 시즌 PL에서 보게되는구낭
꽃길걷자 04.16 13:00
새로 부임한 구단주가 멘데스랑 친해서 멘데스가 이적에 개입했다고 하더라구요.
d 04.17 16:16
와... 이 짤들만 보면 제라드 전성기 보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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