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임

신체조건 하나로 NFL을 뚫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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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Mailata

키 : 203cm

몸무게 : 156kg

손 : 11인치

 

풋볼경험이 전무한 호주의 럭비선수가

NFL 드래프트에 나와서

7라운드에 뽑힘.

 

지명한 팀은

슈퍼볼 챔피언 ' 필라델피아 이글스 '

 

미국 나이로 20살

키 203으로

몸무게는 전성기 샤킬 오닐과 똑같은데

체지방률이 10%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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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flksjdf 06.14 11:32
와... ㅋㅋㅋㅋ 저기있는 선수들 기본 190cm에 몸무게 100kg씩 찍는 애들인데 어린애들처럼 밀어버리네
ㅇㅇ 06.14 17:07
역시 피지컬게임
ㅂㅈㄷ 06.14 17:41
덩치 큰 바보인줄 알았는데 유튜브 동영상 보니 또 그렇지도 않음
축구로 치면 최전방에서 몸빵으로 공간창출 해주는 그런 역할을 잘함
너다섯 명이서 항상 집중마크를 당하다보니 저래서 선수생활 오래 하겠나 하는 생각도 듬
sflksjdf 06.14 19:16
미식축구는 특성상 스포츠 중에서도 선수생명이 가장 짧은 편임
뚫으려면 부딪쳐야 하고, 막으려면 부딪쳐야 함. 하키와 함께 복싱보다도 펀치드렁크 위험이 더 큰 스포츠.
ㅇㅇ 06.14 20:10
저경기는 싸움나도 시원하게 싸우던데 함부로 못덤비겠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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