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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뀐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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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라크가 서아시아축구연맹 U-16 대회에 출전하는 과정에서 일부 선수들이 나이를 속인 사실이 드러났고 그 여파로 아시안게임 참가를 포기하면서 세 번째 조추첨이 이뤄지게 됐다. 이라크가 빠진 C조에 UAE와 팔레스타인 중 한 팀이 추첨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첨 결과 UAE가 C조로 이동했다. 한국은 UAE가 빠지면서 기존대로 키르키스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함께 조별리그를 치른다. 5팀에서 4팀이 되면서 조별리그 부담을 줄였다. 김학범호로서는 다행스런 일이다.

 

경기 일정은 자연스레 변동된다.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 바레인전은 15일, 두 번째 경기인 말레이시아전은 17일에 열린다. 마지막 경기인 키르기스스탄전은 20일에 개최된다. 출국 일정은 변동될 예정이나 정확한 일자는 미정이다.

 

<대한민국 조별리그 경기 일정 (한국시간)>

vs 바레인 (8월 15일 저녁 9시)

vs 말레이시아 (8월 17일 저녁 9시)

vs 키르기스스탄 (8월 20일 저녁 9시)

Comments

ㅇㅇ 08.05 20:25
이러면 저번보다 쉽나요?
whrudxodi 08.06 00:14
중동국가 2개국 있다고 예선통과힘들수도 있다고 평가됐었는데.. 운좋아야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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