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NBA 파이널 MVP

  • 추천 6
  • 기타
  • 2017-06-14
댓글쓰기
캬ㄷㄷ (119.♡.105.18)
역시 듀쫄보 실력은 못까네
ㅋㅋ (60.♡.73.104)
언제적 듀쫄보야 오클 시절에는 체력 딸려서 그런거 이번에 증명했구만 4차전도 커리가 죽 쑤고 심판콜이 너무 편파적이라 그렇지 듀란트는 팀이 전체적으로 부진한거 감안하면 제몫했어 클블 응원했는데도 객관적으로 보면 이게 팩트야
그런가 (118.♡.199.12)
팩트? 글쎄, 쫄보이기에 처음부터 팀옮긴거아닌가
그리고 르브론과 팀이 어떻게든 최선을 다했기에 1승이라도 거둔거지 콜이 편파적이라니, 몇개 종이한장차이 콜가지고 너무 색안경을 낀게 아닌가싶어, 하이라이트만 보고이야기한건 아니길 바래
1 (211.♡.10.121)
콜 편파적이 아니라 이런 콜을 본적이 없다.
3차전에서도 홈콜 심하다 심하다 했는데 4차전은 말이 안나오더라. 편파적인 수준이 아니라 클블 코치진이 심판 보는 줄 알았다.
너야말로 커리가 오프볼 상황일 때 받는 수비들 봤냐? 열에 여덟 아홉은 파울이다.
르브론이 최선을 다한 건 맞지만 콜이 공평했다면 4:1이 아니라 4:0으로 끝났다. 그정도로 팀 전력의 차이가 심했어.
솔직히 사무국의 농간 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는 콜들이 난무했었고 골스팬은 아니지만 작년에도 사무국이 파이널 흥행 때문에 그린 출장정지 줘서 클블에 우승컵 뺏겼지. 보것 아웃도 있었지만 그린 아웃이 훨씬 뼈아팠다.
(175.♡.16.74)
형 말도 무슨말인지 알아 다만, 그게 파울이든 아니든 우리가 심판은 아니기에 불지않았으니 그건 노파울이지 그걸로 소송걸지도 않았고 현지에 불만이 크지 않은 걸로 알고있어. 내생각엔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싶어 결과로 보자고. 난 형처럼 클리블랜드 팬도 아니고 골든스테이트 팬도 아니야 십년 넘게 봐오면서 계보에 없던 농구스타일과 내기준에 비난해 마땅한 트레이드가 싫을 뿐야. 르브론 그전에 충분비난 받았고.. 뭐 듀란트 잘한거야 잘한거고.. 그리고 마지막에 이이야기에 상관없는 그린이야기말인데 그날 억울했다고 치더라도 시즌 내내 발올리는거 포함 더티하게했잖아?ㅋㅋ조심하지 않아 벌받은거라고 생각해 난. 아 물론 그린은 훌륭한 선수야
1 (211.♡.10.121)
심판이 안불었다면노파울인건 맞는데, 한편으론 정말 위험한 거다. 심판콜이 느슨해지면 경기자체가 거칠어지고 부상위험도 높아지지. 실제로 대회 나가서 심판이 콜 느슨하게 불면 몸싸움하다 다치는 경우 허다하다. 커리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하는 선수가 부상으로 골로 갈 수도 있단게 안타까워서 그런다.
그리고 나도 그린은 안좋아함...2세방지킥을 하도 날려대서 ㅋㅋㅋ
개인적으론 커리 오프볼 상황일 때 파울은 잘 불러주되 리그 전체적으로 무빙스크린 좀 잘 잡아줬음한다. 골스가 스크린 전술을 자주 구사하는데 무빙스크린이 너무 많아. 특히 지난시즌 보것이란 그린이랑 미친놈들인 줄 알았다. 덧붙여서 트래블링도 좀 잡아주고...은근 트래블링 많이 나오는데 심판눈깔이 옹이구멍인지 사무국이 용인한 건지 모르겠다.
ㅇㅇ (143.♡.143.223)
콜이 편파적이든 편파적이든 않든 콜 상관없이 시리즈는 골스가 이겼으니까... 뭐 골스가 잘하는거지 뭐 골스가 팀 자체가 너무 좋다 클블은 공격 패턴이 몇개 없어.
1. 르브론 공 끌고와서 닥돌 드라이브 인.
2. 1번이 막히면 릅탄 받아라 JR 이나 러브한테 패스 그리고 얘내 3점 슛
3. 어빙의 아이솔

이 1, 2, 3 이 다 터져도 이길랑 말랑 하나라도 안터지면 겜 지지
반면에 골스는 패턴이 개 다양함 한명한테 의존하는 플레이가 아니라 팀 자체가 공이 잘돌고 공격 패턴도 여러가지임.
ㅋㅋ (118.♡.199.12)
응 그리고 클리블랜드 수비 자동문 문제 심각하다고봐
무엇보다 듀란트를 막을 선수가없어 르브론 바빠죽겠는데 말이지 뭐 다음 시즌에 여러 팀마다 교체가 있을거고, 대책을 강구해야할텐데 좀 이변이 있고 엎치락 뒤치락 자주 하는 경기가 있었음 좋겠어
스포츠/게임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분류 제   목 날짜 추천
5913 축구 노룩두  댓글 : 1 2017/10/19 0
5912 기타 하킴 올라주원  댓글 : 2 2017/10/19 1
5911 축구 호우드리블 2017/10/19 1
5910 야구 다르빗슈 살벌한 구질  댓글 : 1 2017/10/18 0
5909 축구 박지성 근황  댓글 : 2 2017/10/18 2
5908 기타 레이업 이후 발목 부상  댓글 : 1 2017/10/18 1
5907 기타 여자 배구선수 경기 후 스트레칭  댓글 : 2 2017/10/18 14
5906 야구 플레이오프 호수비  댓글 : 1 2017/10/18 1
5905 축구 호우 슛팅 훈련 2017/10/18 0
5904 축구 무회전슛의 레전드  댓글 : 1 2017/10/17 0
5903 축구 프리킥의 신 2017/10/17 2
5902 기타 2.27초  댓글 : 1 2017/10/17 18
5901 격투기 안토니오 실바 근황 2017/10/17 0
5900 축구 이스코의 클라스 2017/10/17 1
5899 축구 데헤아 슈퍼세이브 속도 체감 2017/10/17 2
5898 격투기 맷집 끝판왕 격투기 선수 2017/10/1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