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에서 동생품은 강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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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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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보성군 벌교읍 정모씨(35)의 헛간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들은 화염 속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는 7개월된 개 한 마리를 발견했다.  

소방관들은 7개월된 강아지를 구조한 순간 생후 1개월밖에 되지 않은 동생 강아지를 품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어미개는 줄이 묶여 있는 탓에 화염으로 이미 죽었고 형 강아지도 줄에 묶여있었으나 동생을 품고 보호했던 것으로 소방관들은 추정했다.  

생후 1개월밖에 되지 않은 동생 강아지는 털 하나 그을리지 않은 채 온전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형 강아지는 화염으로 털을 그을린 흔적이 역력할 정도로 당시 상황이 긴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보성소방서 119구조대원은 "위험을 직감한 형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태워가면서도 품에 안고 화기를 막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최근 가족간의 정이 각박해지는 상황에서 견공의 우애(友愛)가 작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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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ㄹ (218.♡.214.7)
보통.. 기본도 모르는 상식을 가진 태반의 지구 인류들이... 까는게 아님 기본 지식이라는 거. 불이 나면 사람이 타죽는다 라고 생각 함 실제 화제 사고 90프로가 아닌 그 이상이 ( 뭐 마녀 집행 등 고의적으로 불을 질러서 묶은 상태에서 죽이지 않는한  ) 거즘 100퍼는 아니여도 근사치로 불에 타죽는 인간및 동물은 없다. 식물 제외 불 그으름에 인한 일산화탄소를 맨입에 ( 물에 적신 거즈 및 수건등을 안하고 쌩입으로 )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약한거 처럼 흡연자가 1달 이상 담배 참고 맑은 공기에 담배 빨듯이 뻑가서 머리가 멍해지고 사리분별력이 떨어지면서 정상적인 생각을 할 수 없는 상태 5.4.3.2.1. 카운트 새는게 아닌 그이상 그냥 뻑 가서 병신마냥 쓰러진다. 그 상태에서 이산한탄소를 더 마시면 호흡 곤란 및 산소 부족으로 죽고 그 이후레 불에 그을려서 고통도 못느끼는 시체 상태에서 불에 탄다. 제발 불에 타 죽었다는 말은 함부로 하지 말자 불에 그슬리고 지져도 동물은 절대 쉽게 안죽는다 개 존나게 아플뿐이지 바람 방향등의 혹은 밀폐된 공간의 다이렉트로 이산하탄소만 안빨면 몇십분 이상  충분히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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