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파트 놀이터 풍경

  • 추천 3
  •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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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82.♡.179.105)
더 더러워질꺼같은데?
(122.♡.231.33)
안볼때 몰래 계속 흙뿌려주면 안할거 같은데
그러면 (175.♡.46.33)
나도 그생각했는데.
그러면 달려와서 눈까리없냐고 꾁꾁거릴꺼같은데.
그러면 (220.♡.201.51)
그러면 뇌가 없냐고 꾁꾁 거리면서 뒷통수를 내려치면 됨
ㅇㅇ (221.♡.212.5)
모아서 던져버리면 되지 뭘 고민함?
저걸 1년이나 가만히 뒀다고? ㅋㅋㅋ 다들 성인군잔가보네
사실 (117.♡.28.72)
학원다니느라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은 부모를 동반한 미취학 영유아라 그래..
?? (211.♡.136.83)
1층 현관이 좁은데 거기에 똥자전거 세우는 집있었다 근데 입주민들이 다 빼라해도 배째라식으로 하길래 매일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목에모여있는 가래를 매일같이 뱉어줌
한 1주일 지낫나 바로 빼더라
침뱉어 (203.♡.207.80)
밤마다 가서 침뱉거나 애들 사주해서 뱉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