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게시판
  • 새댓글
※공지 : 게시판 이동하였습니다. 통합게시판 으로 이동하세요

맘카페에서 난리난 글

  • 추천 5
  • 2018-02-10

댓글쓰기
아으;;; (180.♡.194.18)
정신병자냐 진짜;;; 말같지도 않은 소릴 왜 저리 당당하게 하냐 미친년
ㅇㅇ (115.♡.109.59)
카트를왜가져가냐 ㅉㅉ
쓸때없는소리. (175.♡.46.33)
한때는 저게 가능했다고 알고있음...
마트측에서도 유조리있게 허용해줬으니깐.

그런데 저게 문제는 회수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여기저기 아무때나 쳐박아둬서 아예못들고 나가게하는걸로 알고있는데.
12 (121.♡.155.184)
진짜 열번 양보해서 가져갈 수 있다고 치자
그럼 다시 원위치 시켜야 할거 아냐  왜 아파트에 버리고 가는데

10만원어치 사서 20만원짜리 카트 버리고 가,,,
ㅋㅋ (223.♡.188.71)
근데 맘카페에서 뭐라고 난리가 났는지가 궁금한데?
설마? ㅋㅋㅋ
그지같은냔 (166.♡.15.121)
코스코 갈때마다 20-30만원씩 장본다. 마트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10만원 쓰고 빼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4.5)
진짜 병신같은 년이네
왜 가져가 박스에 처넣어서 하나하나 가져가던가
혼자 못들고가면 10만원어치 처 사지를 말던가
지욕심에 지꼴리는대로 하다가 지맘대로 기분이 상하네
저런걸로 난리난 맘카페도 답없다 ㅋ
ㄱㄴㄷ (175.♡.3.46)
저거 뉴스에도 나왔던거 아니냐?
아파트까지 끌고가서 아파트 단지내에 카트 버려두고
마트직원이 아파트 빙 돌면서 버려진 카트 회수하러
다닌다고.. 미친 시발련들은 대가리구조가 도대체
어떻게 된거길래 저지랄병들이난
ㅇㅇ (218.♡.181.113)
10만원은 구매한 물건에 대한 가치인데 그걸 무논리로 서비스 금액이 포함된 가격이라고 행복회로 돌리는거지
아니 내가 10만원 썼는데 이것도 못해요 빼액!
이거 (14.♡.242.51)
알바해봤는데 동네에 다들 어르신들이라 말해봤자 못 알아듣거나 알아들어도 못 알아듣는척 하면서 다 가져갔는데
마트가 외진데 있어서 빌라 두 단지만 털었음에도 매일 4~50개씩 가져오고
여름엔 더워디지고 겨울엔 추워디지고 오르막 내리막길있는데는 힘들어 디지고 길 건너는데는 진짜 디질뻔하고
또 갖고오면 길이란게 다 울퉁불퉁하다보니깐 바퀴 이빨나가거나 닳아서 무빙워크에서 쫙쫙 미끌어지고 항의들어오고
그걸 알바생이 또 고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7.♡.25.71)
저기서 첫문장에 "평소처럼" 이 신경쓰이는걸요..
매번 그랫다는 거군요
상식이라는게 (211.♡.141.114)
없는건가?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껴가지구는

근데 마트입구에 돌덩어리로 막아놓지않음???

우리동네만 그런건가???
저번에 (211.♡.179.78)
뉴스에 나왔다.
저련년들 존나 많다...
ㅋㅋㅋ (118.♡.51.214)
많이 살거면 지가 카트를 가져오던가 뭔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