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힙합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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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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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175.♡.46.33)
이해해야되는 부분이기도함.

방송사가 직접관여하고 있으니깐.

우리스스로가 생각하는것 만큼 귀는 고음질을 들을수 있어도 뇌는 그렇지도 않음.

그런데 그런거 끝나고.
자기 엘범낼때 무슨 씨,발
목욕탕에 상어가있어서 꼬추 지랄하는 가사 급 보면 병신들이 많구나 싶기도함.
mplus (182.♡.137.205)
예전부터... 슈스케 1.2.3 초기편만 봐도 불행한 가족사 말하면서 꺼억꺼억 처우는거 개보기 싫었음
음악성으로 승부해야지 시벌 힘들게 안산사람 있나 어렷을떄부터
슈스케 초기편 안본이유가 애미가 집나가서 할매손에..... 애비의 바람으로 고아원에소 혼자....꺼억꺼억 눈물흘리고
시발 존나게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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